이불장 정리, 사용하지 않는 솜이불 비우기, 당근마켓 나눔
봄은 오고 있나?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라는 손님이 찾아왔는지 머리는 욱신욱신하고 차가운 손발은 내 몸의 일부인데 다가가기 싫다 사용하지 않은 솜이불을 비우다 움직이기 싫은 몸을 달래고 이불 보관 중인 옷장 문을 열어봤지만 정리되지 않은 이불장은 감추고 싶었던 내 마음이 들킨 듯 부끄러울 뿐이다. #이불정리 #면담요를 모른척하고 다시 문을 닫아버릴까봐 그럼 후회할까봐 비우는 솜이불을 먼저 꺼내 당근마켓에 나눔글을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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